9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성학교를 찾아와서
성령내주 기도훈련을 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 드리고 싶어서 이 책을 펴내고 싶었다.
병원에서 치유되지 않는 고질병과 불치병이 치유되고 장애가 회복된 사건들을
본인들이 직접 경험한 체험담을 통해 치유 경험담을 쓴 사람들은 모두
영성학교에서 만나 확인해 볼 수 있다.
치유사역은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이고, 그 뒤를 이어받은 사도들과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 해낸 사역이다. 이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밝혀서,
사탄의 권세에 사로잡혀, 지치고 무거운 인생의 짐과 고질병과 불치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영혼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주고 싶다.
모두가 성령내주 기도를 통해 고질병과 불치병에서 해방되어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사는
구원받은 백성이 되면 좋겠다.
-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서, 쉰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