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아가 8:5)
아가서는 나의 구원의 노래다. 그분은 처음부터 나를 사랑하시고 그분의 신부로 완성된 나를 아름답다고 수없이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고 신랑을 찾아 헤매고 의심하며 방황했다. 그러나 알게 되었다. 예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셨음을.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를 신부로 부르신 그분께 돌아와 나는 이제 그분과 하나가 된다. 그리고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일.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빨리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