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모든 길은 로망(路亡)으로 통한다. 즉, 망함으로 가는 길이다.”라는 화두를 던지며,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가기 위한 스토리로 저자의 고통스런 실패의 경험이 녹아난 1인 창조기업의 사업경영과 창업의 지침서이다. 책상머리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닌 사업이라는 전쟁터에서 나온 저자 나름의 이론서로써 이 책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길을 찾아보기 바란다. 1인 창업의 전환점이 될 책! 이제 미완의 완성품을 내 놓고 나는 새로운 미지의 길을 찾아 무한 도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