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커다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인 『인간실격』은, 『전망』이라는 잡지에 마지막 회가 연재되기 직전에 다자이 오사무가 세상을 등졌기 때문에 유서적 작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다자이 오사무 본인의 이야기라고 여겨지는 부분을 소설 곳곳에서 볼 수 있기에 자전적 소설로도 알려져 있으나 다자이 오사무의 죽음으로 인해 그 진위는 파악할 수 없게 되었다.
다자이 오사무의 숨결까지도 느낄 수 있는 섬세한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