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이끌고, 도전하고, 격려하고, 지원하는 일을 할 사람에게 필요한 무지개와 같은 책
‘K-스마트공장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용어보다 중요한 것은 목적이다. ‘스마트공장’이든 ‘스마트팩토리’든 ‘메타팩토리’든 그 미세한 차이보다는 어떤 목적과 목표를 세우는가가 더 중요하다.
정답을 찾을 필요는 없다. ‘스마트공장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스마트공장은 한국 제조 기업의 새로운 규칙이며 ‘K-스마트공장’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양이 질을 구축한다’라는 점에서 그간의 양적인 성취는 정부가 만든 긍정적인 성과이다. 이제 양에 질을 보태야 할 때이다.
늘공이 할 일은 어공에 충성하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가 건강하고 최종 수혜자인 제조 기업에게 실제 혜택이 가는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