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분석하고 기록하다 보면 그 시대의 재미있는 일, 슬픈 일 등을 알아낼 수 있다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러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글을 쓰고 나름대로 연구를 한 결과인 책 『독특하고 재미있는 문화유산 이야기』 시리즈 상, 중, 하권을 마무리하였다.
문화유산은 누구의 것이 아니고 우리 겨레의 숨결이고 魂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을 아끼고 보존하여야 하고 재미있게 글도 쓰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고 사명이라 생각하며 길이 보존과 사명감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상, 중, 하권을 마무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