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삶, 철학, 생각, 마인드, 돈, 부자, 직장인, 자산가, 상류층, 부동산, 주식, 시간, 통찰력, 청년,노동,가난,인생,출산, 책,인정
- 뭘 어떻게 생각하고 앞으로 살지 모르는 분, 메타인지가 필요하신분
- 지금껏 별 생각 없이 살아오신 분, 앞으로도 별생각없이 살것같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매일 똑같은 삶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분들께 바칩니다.
똑같은 패턴속의 삶이 고착화 되기 시작하면 다른 생각이라는걸 하기가 쉽지않은데,
다 내려놓고 일단 인간의 근본적인 삶을 생각하게끔 하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근본을 생각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돈을 어떻게 벌어야 되는지 ?
이미 시스템화 되버린 체제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아니 이미 모든게 답이 나와있었지만
알지못했고, 찾지못했던 그런 사회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뭐가 뭔지 아는게 중요합니다.
일명 메타인지가 갖춰지지 않은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향도 안잡힌 상태에서
계속 시간이 손살같이 흘러감에 자각심을 가지고 남아있는 삶을 어떻게 무슨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때 그랬더라면, 먼훈날 되돌아보면 그때가 지금인것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징하게 아프단 말이다.
"작은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베어 나오고
겉에 베어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 중용23장中-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테무친 징기스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