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물에 관한 개인적인 호기심 차원에서 본격적인 조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느낀 점을 정리하였고 누구든지 마셔도 건강에 좋은 물이라고 장담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그 동안의 연구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상업적인 광고 홍수 속에서 혼란스럽지 않게 독자들이 자신의 몸에 잘 맞는 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물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고 좋은 물의 생성은 지구 환경에 따라 정비례 할 수 있는 사실에 근거하여 지구 환경 위기에 다 같이 동참하여 잠시 빌려 쓰고 있는 지구를 후손들에게 청정한 상태로 대물림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