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많은 현수가 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고 자전거를 탄다.
도전의식이 강한 형근이에 의해 위험한 모험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구름다리 밑으로 갔다가 가파른 길을 올라가는 일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형근이는 현수에게 타보라고 권유하며 현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처음 간 태권도장에서의 여름 캠프를 참가하게 된다.
달밤의 보물찾기라는 캠프명이 너무나 궁금한 현수는 형근이와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야밤에 산속에서 벌어지는 현수의 첫 도전은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