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복하다고 외쳐보라.
행복이란 무지개 너머 아득히 먼 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다.
바쁘게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잠시 주위를 둘러보라. 우연히 던졌던 미소의 씨가 자신도 모르게 예쁜 꽃망울을 틔운 것을 확인할 수 있을 테니까. 작고 소소한 일상에 숨어 있는 행복은 자신을 찾아 미소 짓는 사람에게 더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오늘, '행복해'라고 외쳐보라. 반드시 행복해질 거라는 의지가 당신을 행복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믿음, 희망, 용기, 사랑'의 네 가지 빛깔의 행복을 여러분의 가슴속에 입어보기 바란다. 아주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한여름 시원한 나무 그늘이 되어주는 글을 한데 모았다. 저녁 식사를 함께할 틈도 없이 바쁜 아버지에게서 돈을 주고 시간을 산 어느 아들의 지혜도, 사막을 횡단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인 단 하나의 사과를 친구에게 양보한 가슴 따스한 친구도 돌아보면, 한결같이 우리 옆을 지키고 있는 이웃의 정겨운 얼굴을 하고 있다.
삶의 위안이 되는 훈훈한 이야기들, 가까이 할수록 가족과 벗, 나아가 내 자신이 소중해지는 ‘행복을 일구는 마법’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