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구 박사는 나의 원자력 분신이고 또한, 나를 3,500년 전의 모세 옆으로 이끌어 준 안내자이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남들보다 사실을 깊고 넓고 정확하게 파헤쳐 주는 과학자이다. 그가 우리 옆에 있다는 건 우리 삶을 풍요롭고 뜻있게 만들어 준다.
- 이창건 (대한민국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원자력 유공자)
원전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사우디 광야 탐사기는 논란의 시나이산(시내산)을 더욱 심도 있게 분석해 준다.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며 언덕 위의 하얀집 추억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 김승학 (전 사우디국왕 및 메카주지사 한방 주치의, 『떨기나무』 저자)
필자는 유일신을 모시는 세계 3대 종교에서 모두 모세가 주역으로 등장함에 주목하고 Saudi Vision 2030 개방/개혁의 바람이 진행되는 NEOM 사업도 미디안 지역에서 벌어짐에 모세를 만나기 위해 사우디의 라오즈산을 세 번 찾아간 가슴 뛰는 내용이다.
- 신숙원 (서강대 명예교수, 제5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