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KISS하며 산다. 현대의 성문화가 자유분방함을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여기서 KISS는 연인 사이에 하는 달콤한 키스가 아니다. 현대인은 K(King), I(Independence), S(Simple), S(Social) 하며 산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왕(King)인줄 안다. 아니 왕이고 싶어 한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 받아오고 있다.
'리더십은 무엇이다'라고 정의하라고 한다면
'리더십은 함께 가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리더가 혼자 수레를 끌 수는 없는 일.
같은 방향으로 함께 끌고, 함께 밀어야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않을까?
목표하는 길을 갈 때 서로 이끌어주고 격려해준다면
달이 아빠와 나를 따라오는 풍경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회가 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