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보다 불행이 익숙했던 한 사람이 있다. 그러나 사는 게 고통이고 숨 쉬는 것이 괴로웠던 그녀는 이제 없다. 행복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살았던 그녀는 이제 자신의 긍정 에너지를 주변에 나누며 타인의 행복을 돕고 있다. 그녀는 몸소 느낀 행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하나둘 글을 쓰기 시작했고, 마침내 그 글은 『그럼에도 행복한 이유』라는 이름의 책으로 탄생했다.
『그럼에도 행복한 이유』는 절망과 고통에서 허우적거릴 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살아보자!’고 결심한 순간부터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사는 현재를 되돌아본 저자의 일대기다. 하지만 단순히 한 개인의 인생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현재 행복하지 않은 사람을 돕고 싶다’는 진심을 가득 담은 만큼, 행복한 인생을 살고자 하는 모두를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