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자신이 붓다를 통해 고통을 해결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듯, 또 다른 누군가가 붓다의 지혜로 더 나은 내일을 쟁취하길 바랐다. 그 바람을 담아 쓴 글은 마침내 『나는 도심 속에서 붓다의 길을 간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나는 도심 속에서 붓다의 길을 걷는다』는 단순히 붓다의 이야기와 가르침만 전달하지 않는다. 오히려 붓다의 말씀 속 숨겨진 행복의 비법과 인생 노하우를 독자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붓다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면? 진정으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면? 『나는 도심 속에서 붓다의 길을 간다』 속 붓다를 따라가라! 이 책 속에서 붓다의 가르침을 직접 깨닫다 보면 차츰차츰 더 나은 ‘나’와 ‘인생’에 가까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