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지루한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야.’ 흔히들 독일은 역동성과 진취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재미없는 사회일 것 같다고 말한다. 생동감이라곤 오직 자동차들이 질주하는 아우토반에서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과연 독일이 마냥 지루하기만 한 곳일까?
저자는 『독일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통해 독일이 가진 ‘재미없고 정체된 국가’라는 인식을 비틀고 있다. 오히려 독일의 잠재력을 낱낱이 파헤치며 하드 파워를 보완하고 소프트 파워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며 교훈을 전달한다.
독일 모델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독일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펼쳐보라. 하드 파워와 소프트 파워에 대한 A to Z를 모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