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같이 추앙되고 있는 AI(Chat GPT)의 한계를 제시하며, 인간과 AI와의 절묘한 협업모델을 제시한다. 인간은 무엇으로 차별화할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인간의 ‘영감’에서 찾는다.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흐름에서 생존할 수 있는 무기는 다름 아닌 우리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AI의 기술적 파급효과에 치중하는 수많은 기술서적의 홍수 속에서 인간의 근원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군계일학의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