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어렵거나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돕기 위해 미국에서 배운 ‘버릇육아’를 전하는 자녀 교육서이다. 아이 교육에 왜 ‘버릇’이 중요한가를 시작으로 4가지의 ‘버릇육아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뿐만 아니라 그동안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리브 웰(Live Well)’의 비밀도 담겨 있다.
저자는 남편의 학업 문제로 아이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자녀가 3명 이상이어도 편하게 육아하는 미국 엄마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저자는 그 비결을 궁금해하며 미국 엄마들의 육아법을 연구한다. 끈질긴 궁금증은 ‘버릇육아’에 대한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10년 가까이 유치원에서 영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깨달음은 확신으로 바뀐다. 영유아기 때 기본적인 버릇을 잡아야 결국 엄마도 아이도 편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깨달음으로 끝내지 않고 『엄마가 편해지는 버릇육아』에 이 모든 것을 담아냈다. 모든 엄마가 육아에서 해방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