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화초를 가꾸듯 정성 들여 보살피고 돌봐야지 이루어지는 것이고, 내가 의미 있게 보내는 오늘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깨달음은 저자가 간호사에 이어 보건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삶을 살아가는 순간마다 늘 중심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지금의 저자를 만들었다. 이제 저자는 자신의 학생이자 미래의 간호사 후배들을 위해 진로 개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자 한다.
간호사·보건교사의 박진감 넘치는 삶의 현장 이야기와 포근한 위로를 동시에 만나보고 싶다면? 실패와 한계에 맞서 간호의 꿈을 지켜낸 비결이 궁금하다면? 생생한 간호사·보건교사 진로 개발 가이드가 궁금하다면? 본격적인 진로 선택을 앞두고 헤매고 있다면? 지금 바로 『전직 간호사, 현직 보건교사의 가꿈노트』를 펼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