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이 이야기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로, 중년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실천법을 담았다. 창창한 1020세대든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는 중장년층도 결국 건강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우리는 감기 같은 작은 질병부터 암과 같은 큰 질병까지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질병은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올지 모르기 때문에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에 대해서는 잘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건강해야지, 건강해지고 싶다.’라고 말버릇처럼 이야기하지만 많은 사람이 건강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특히 중년이 되었을 때, 질병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다양한 객관적 자료와 지표들을 수집하여 읽기 쉽게 풀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건강이 걱정되는 중년들,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자녀들이 건강을 알고 지켜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