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일이다. 작은 묘목이 물과 햇볕을 양분 삼아 하나의 나무가 되듯 좋은 책을 읽으면 그 책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하며 마음을 키우고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저자는 가족과 함께 ‘천 권 가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천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었다. 황량했던 민둥산이 초록의 큰 숲을 이루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년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 동안 훨씬 튼튼해진 뿌리를 만든 저자의 ‘천 권 가족 프로젝트’ 속 독서 원칙과 노하우를 『책과 담쌓았던 우리 가족은 어떻게 1년 만에 1,000권을 읽었을까』에 집대성했다.
성장을 돕는 최고의 무기인 책과 함께 제2의 일상을 만들고 싶다면? 온 가족이 책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책과 담쌓았던 우리 가족은 어떻게 1년 만에 1,000권을 읽었을까』를 만나보자.
책과 담쌓았던 우리 가족은 어떻게 1년 만에 1,000권을 읽었을까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