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송철용 교수 10년 각고심혈 신역!
다윈 탄생 200주년 기념출판!
“진화 개념 없인 아무 것도 의미 없다!”
끝나지 않은 지식 혁명, 21세기도 다윈의 시대!
「종의 기원」, 마르크스「자본론」, 프로이트「꿈의 해석」
“이 세상 살아남는 생물은 가장 힘 센 것도, 가장 지성 높은 것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적응을 잘 하는 생물만이 살아남는다!”
“난 정말 바보다. 이처럼 쉬운 설명을 왜 떠올리지 못했을까!”
영국 생물학자 T.H.헉슬리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진화론 일대 혁명!
열정과 호기심, 생명을 건 모험탐구가 이루어낸 인류사 최대 업적!
세계지식인 불후불멸필독의 명저!
진화론의 아버지 찰스 다윈
다윈은 뉴턴, 갈릴레이와 함께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3대 과학자로 손꼽힌다. DNA의 이중(二重)나선 모델을 발견해 1962년 노벨상을 받은 제임스 왓슨은 다윈을 다음과 같이 극찬했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내 어머니보다 더 중요하다. 그가 없었다면 생명과 존재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어린 시절 다윈은 탐구심이 강한 아이였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도 학업보다는 곤충, 새 관찰에 더 열중했다. ‘포코크란테(한눈만 파는 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의사가 되기 위해 에든버러대학에 들어갔으나 도중에 그만 두고 박물학만 파고들었다. 실망한 아버지는 아들을 성직자로 만들기 위해 케임브리지대학에 보냈다. 그러나 다윈은 대학에서 자연사(自然史)를 평생의 학문으로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