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기쁨 그리기' 시화집은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아침, 점심, 저녁, 새벽 등 하루의 다양한 시간대로 나누어 시로 표현했습니다.
작은 기쁨과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자연과 조화로운 삶, 삶의 여유와 감사, 그리고 삶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인생을 만든다는 메시지 전달과 인간의 감정,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표현했으며, 반복되는 일상에 어느 때는 지치고 또 어느 때는 활기차고, 용기를 내 다시 희망을 품어보는 삶은 여러 감정이 복합적으로 썩어 있는 딱 ‘견딜만한 여행’ 같다는 생각으로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