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 작가라고 한다. 책을 쓴다는 생각보다 매일 한 줄 글을 쓴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글을 쓰면 된다. 시간이 지나고 짧은 글이 쌓이면 그것이 책이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책을 쓴다는 것에 부담을 갖는다. 그래서 “나는 책을 출간하지 못해요.”라고 말한다. 이 책은 “나는 글을 쓰지 못해요!” “내가 어떻게 글을 써요?”라고 말했던 사람들이 매일 꾸준히 한 줄의 글을 쓴 것이 모여져서 책이 되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글이 모이면 책이 되고 작가가 된다.
해피꿈북클럽과 함께하는 책쓰기 프로젝트가 벌써 다섯 번째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프로젝트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4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첫 책은 『해피꿈북클럽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두드림 날개를 펼치다』, 두 번째 책은 『해피꿈북클럽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두드림 배움이 이끄는 삶』, 세 번째 책은 『해피꿈북클럽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두드림 독서법으로 삶을 리드하라』, 네 번째 책은 『해피꿈북클럽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두드림 강사의 시대, 강의로 아웃풋하라』이다.
이번에 다섯 번째 책은 『해피꿈북클럽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두드림 책쓰기로 비상하라』이다. 첫 번째 책은 꿈꾸는 자들의 꿈 이야기이고, 두 번째 책은 배움에 대한 내용이다. 세 번째 책은 어떤 독서법으로 책을 읽고 있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네 번째 책은 어떻게 강의로 아웃풋을 할 수 있을지 설명하고 있다. 다섯 번째 책인 『책쓰기로 비상하라』는 “꿈을 꾸고, 배우고, 독서하고, 강의한 것들을 어떻게 글로 표현해 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했다.
이 책은 글쓰기 초보자에게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하면 될지에 대해서 초보 작가들의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들려준다.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글쓰기가 두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글을 쓰고 싶은데 시작이 안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초보 작가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