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보지요! 당신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거듭났습니까?
60분만 속 내를 들으면,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먼 장로와 가까운 집사가 부지기수 입니다.
분명히 성경에는 구원의 길이 있고 하나님 생명 이야기가 가득한데
솔직한 속내를 물으면 현대 교인들은 믿음의 길에서 방황 중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믿음 이후 죄를 지어서 일까요?
믿음 이후, 예수 안에 있지 않아서 일까요?
성경은 명쾌한데, 믿음 길에서 방황하는 나와 형제들을 보면 명쾌하지가 않습니다.
성경만 붙잡고 책을 한 번 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