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아내와 엄마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 가정을 꾸려온 저자가 이제는 인생 후반부를 달리며 지난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또래들에게 남은 생을 더욱 아름답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지혜 365가지를 들려준다. 잔소리가 아닌 조언을, 막무가내가 아닌 대화를, 노쇠하게 늙어가는 것이 아닌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며 활기를 찾는 것으로, 젊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