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우리에게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을 열어 주신다고 하지 않은가.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새 타이어를 갈아 넣듯이 또 새로 도전할 때인 것이다.
그동안 천직으로 여기고 오직 한 길만 걸아 왔던 저는 할 수 있다는 반드시 해 나갈 것이다는 재결단을 통해 미리 준비하고 뼈를 깎는 고통을 극복해 나가면서 과감하게 도전하여 3차례의 공채 시험에 모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저의 이러한 도전기는 퇴직한 50∼60대에게 다소 도움을 제공하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는 이제 70대 중반의 나이지만 이제 전문강사 일은 서서히 정리하고 저의 장점인 글쓰기 경력을 십분 활용, 집에서 할 수 있는 전자책 작가로서의 새로운 가슴 뛰는 삶을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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