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본: 『進化と人生(하)』(講談社?術文庫, 講談社)(動物の私有財産)
‘사유재산’이란 천지 간에 존재하는 물건 중에서 자신만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그 일부를 구획하여 점유한 것으로, 다른 이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이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리 자신만을 위해 사용할 생각이라도 스스로 이를 지킬 수 없거나, 상호 간에 각자의 소유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약속이 성립되어 있지 않은 때는 절대 이를 사유재산이라고 부를 수 없다.〈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