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사망을 통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성도들은 하늘에서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하게 됩니다. 즉 심판에 참여하고 제사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둘째 부활을 통해 영화로운 몸이 되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영원토록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섬기게 됩니다.
반면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불신자들은 무저갱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죽어있는 상태로 있게 됩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둘째 부활과 동시에 최후의 심판을 거쳐 둘째 사망, 곧 불 못에 들어가 영원토록 형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