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에 시골 집에 가야 한다는 할머니의 속사정!
상여 나가는 소리를 듣고 일하던 할머니는 구경가도 되는지 묻습니다.
요전에도 구경 갔다가 길을 잃었다는 할머니.
아씨는 할머니에게 다녀오라고 했고 할머니는 새 신을 신고 아이같이 뛰어나갑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추석 전에는 시골집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아씨는 선한 할머니가 집에서 계속 일을 해줬으면 하는데…
과연 할머니에겐 무슨 사정이 있는 걸까요?
평생 착하게 일만 해온 할머니의 속사정을 알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