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걱정 없는 남자가 호화롭게 사는 방법!
어렸을 때부터 부유하게 태어나 아무 걱정없이 곱게 자란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다섯 살 많은 여자와 열여섯 살에 혼인을 했습니다.
스물한 살 아내는 어린 남편을 정성껏 남동생같이 섬겼습니다.
그러던 남편이 서울로 가고자 하였고 아내도 따라나섭니다.
과연 이 부부는 서울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이들이 만나게 될 서울에서의 만남과 기회,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같이 들어가보실까요?
* 이 작품은 1941년에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