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어린 소년, 소녀들의 원치 않는 삶의 모습!
문호는 18세 소년입니다.
그는 자신을 따르는 난수라는 어린 친척 여동생을 특별히 사랑했습니다.
난수는 시적 감각이 있고 얌전하고 재주 많은 소녀입니다.
1917년, 문호와 난수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그 일들은 이 소년과 소녀가 원하는 것일까요?
어린 소년과 소녀가 겪게 되는 일에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게 될까요?
그 시대를 살아간 우리 청소년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봐야겠습니다.
* 이 작품은 1917년 [청춘(靑春)] 제8호에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