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아저씨를 따라 공부하러간 소년 이야기!
시골에서 다른 사람의 땅에서 농사를 짓는 부모를 둔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서울 사는 친척 아저씨가 와서 서울 가서 밥도 먹여주고 공부도 시켜 준다고 합니다.
소년은 너무 기뻤고 아버지도 너무 기뻐하며 소년을 서울로 보냈습니다.
과연 이 소년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저씨는 약속한 것과 같이 소년에게 학교를 보내줄까요?
집 떠난 소년은 서울에서 어떤 생활을 하게 될지...
소년이 살고 있는 서울 집으로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