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라는 별명을 가진 남자가 겪은 죽음의 공포!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랑 살아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아버지 마저 사고로 잃고 어린 나이에 혼자 머슴살이를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그가 우연한 기회에 과부와 혼인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왜 ‘청개구리’라는 별명을 갖게 된 것일까요?
그가 이루려던 것과 그것을 막는 무언가…
지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그가 어떤 삶을 살았고 또 그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지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 이 작품은 1940년, [농토]에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