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신여성을 아내로 맞고 구직활동을 하는 남자이야기!
부잣집 딸인 신여성을 아내로 맞고 그녀의 부모와 연결을 끊고 사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춥고 배고픈 상황에서 구직활동을 하는데….
그는 과연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부잣집에서 자라난 그 신여성은 남편이 번번히 직업을 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1930년대, 배곯고 난방 안되는 집에서 살면서 남편의 직장을 구하고 있는 이 신혼부부를 직접 만나봐야겠습니다.
* 이 작품은 1930년, [신여성]에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