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자책에선 솔직하게 모든 것을 적겠습니다.1) 남편이 퇴사 전,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2년 전)
2) 남편은 직장생활 시기에도 저에게 “100만원만” 생활 자금을 주었습니다
3) 남편은 직장다니면서 꾸준히 저축을 해 왔습니다.
4) 12년 다닌 회사여서 1년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온라인에서 여러 가지 배움을 투자하고 계신다면 언젠간 이 모든 것들
이 결합해 빛을 발할 날이 오실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려요.
“괜찮아요. 잘하시고 계셔요.“
설령 아웃풋, 성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너무 많은 자책을 하지 마세요.
내가 꽃피는 날은 반드시 옵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