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라는 단어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렌다. 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동시에 낯설고 새로운 공간이 주는 설렘에 늘 기대를 갖게 한다.
최근엔 바쁜 일상으로 여행을 자주 가지 못한다. 아이들이 어리던
직장인 땐 주말을 이용해서 자주 다녔었는데 1인 기업으로 사업을 하면서
주말에도 일하는 시간이 많아 여의치가 않다.
내면과 외면의 성장을 위해 꾸준하게 전자책을 쓰면서 여행을 주제로 책이 쓰기로 했다.
그동안 내가 다녔던 곳들을 정리해 보고 좋았던 곳을 주변에 소개해 주고 싶어졌다.
책을 쓰면서 예전의 추억들이 떠올라서 좋았다. 그때의 기억과 감정들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그래도 나름대로 여행을 많이 다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 경험담은 책이 여행지는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바란다. 내가 추천한 곳을
가지 않더라고, 무리하게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짬을 내어 틈틈이 여행도 다니면서
인생을 누리고 즐기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삶은 여행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