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 열정적이고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내 마음의 간절한 외침 소리를 들었다.
남들이 원하고 시키는 일이 아닌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가슴 설레는 일을 하면서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었다.
이런 생각과 마음이 나를 행동하게 하는 힘이 된다.
죽음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에 시간은 유한하고 내 삶이 소중함을 늘 기억하려고 한다.
덕분에 죽기 전에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15년을, 안정적이라 믿었고 수동적인 직장인으로 살았었다.
경험이 없었고 내 주변에 사업을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기에 사업이라는 것이
어렵고 말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하고 싶었고 해야 한다고 느꼈다.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 분명 내 생각보다 힘은 들겠지만
성장과 변화를 얻을 것이라고 믿었고. 막연했지만 잘될 거라는 기대와 희망이 있었다.
무언가에 의해 강하게 형성된 내 인생의 틀을 깨고 싶었다. 이런 생각이 나를 행동하게 했다.
준비되지 않았지만, 나는 퇴사를 선택했다.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었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내가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얻지 못할 것이고 나중에 후회할 것이라는 생각에
조바심이 났고 불안감이 올라왔다.
그때는 보이지 않았지만 한발 더 나아간다면 조금 더 멀리 보일 것 같았다.
1인 기업을 시작하면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경험했다.
해방감과 자유로움을 맛보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돈과 수익이라는 현실의 어려움을 만났다.
심적으로 큰 부담감이 생겼고 조급함과 불안함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나를 더욱 강하고 날카롭게 만들었다.
덕분에 나만의 콘텐츠와 수익구조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 후 많은 시행착오와 반복을 거쳐 오늘 이 자리까지 왔고 더 큰 꿈을 꾸고 있다.
1인 기업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반에 되었다. 그동안의 내 경험과 배움을 정리하고
필요한 누군가에게 나누기 위해 용기와 시간을 내어 내 이야기를 책으로 담기로 했다.
내가 걸어온 길이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지점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모두의 경험이 가치 있듯이 말이다.
나는 잘 쓰려려고 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라는 사람의 생각과 경험을 가감 없이 진솔하게 담으려고 노력했다.
내 이야기가 1인 기업을 원하는 직장인들과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길
원하는 분들에게 희망과 길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리얼한 인생 변화와 도전 그리고 좌충우돌 1인 기업 도전 이야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