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홍사덕 국회부의장이 평생 출간한 12권의 책과 강연 원고 및 기고문 중에서 현 시대의 귀감이 될 만한 내용을 추려서 다시 한 권으로 엮었다.
편집에 참여한 여러 참모진 중에서 책임 편저자 박미출 시인은 “정치인 홍사덕의 주의, 주장 중 통일이 가장 잘 표현 되었으면 좋겠고, 그 다음으로 민족과 애국심 그리고 청년세대를 위한 내일의 준비 등을 강조한 책”이라고 소개 했다.
특히 이 책은 홍 부의장의 3주기 추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고 참모진 여럿이 12권의 책과 강연 원고, 기고문 등을 한 곳에 쌓아놓고 ‘꼭지’별로 읽고 난 후 다득표 우선 추천 방법으로 편집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애국심에 호소하면서 분단된 민족의 통일을 위해 어떤 역할과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를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문기자, 기업체 임원, 대학 강사 등을 거쳐 정무장관과 국회부의장 까지 지내신 다양한 경륜에 근거하여 홍 부의장께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지향점을 제시하는 지침서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