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1인 기업 사업가가 된 지 3년 4개월이 되었다.
초반엔 나만의 콘텐츠와 수익 모델을 찾지 못해서 힘들고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다 내 경험 속에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글쓰기 책 쓰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진짜 나를 찾고 행복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시작이었다.
꾸준히 글을 쓰면서 수많은 성장과 변화를 경험했다. 그런 글쓰기를 바탕으로
지금은 많은 사람의 꿈인 책 출판과 브랜딩을 통한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내 강점과 빠른 성장의 비결은
성실함, 실행력, 탁월한 마인드 등이었다. 스스로 충분하고 무한하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실행한 덕분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내가 하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 모든 게 참으로 신기하고 감사하다.
어쩌면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었고 더 큰 꿈을 꾸고 있다.
내가 걸어온 길이 시작을 준비하고 나만의 콘텐츠와 길을 찾는 분들에게
용기와 도전이 되길 바란다.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모든 건 이미 우리 안에 다 있다는 것이
내가 배운 깨달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