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에 대한 힌트 찾기!
“MBTI 오해와 이해 사이,
우린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거야.”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화두가 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MBTI’이다. 성격 검사에 따라 사람을 16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것으로, 채용 면접 시 MBTI를 물어보기도 하고, 소개팅을 할 때나 친구를 소개받을 때도 MBTI를 먼저 확인하기도 한다. 청소년들의 학교생활에서도 MBTI의 풀이나 정리가 유행하고 있다.
《너의 MBTI가 궁금해》는 MBTI를 소재로 한 작가 4인의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된 청소년들의 이야기이다. 4편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 인식하고 소통하며, 나와 타인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깨닫고 확인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