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 제13,14호는 글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애정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 활발한 활동과 다양한 목소리를 기념하는 날 입니다. 특히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치하하는 수상작을 발표하고 대산문학회와 대산문예출판사가 진심을 다해 축하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재능과 창의성 공예에 대한 헌신은 눈에 띄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 신인문학상이 계속해서 문학 여행을 하고 독특한 관점과 스토리텔링한 능력으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데 영감의 등불이 되기를 바라는 대산문학회의 마음으로 오늘의 창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