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 번째 그의 도서는 그야말로 기독교 역사에 엄청난 교회개혁의 웅대한 역사를 일궈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도서이다. 저자는 오랜 세월 기독교 역사를 탐사하며 특히 마르틴 루터와 존 칼빈, 그리고 츠윙글리 등 교회 개혁의 인물들을 다루면서 개혁의 액기스를 알려주고 있다. 그들이 왜 목숨을 걸고 개혁에 나섰고, 그것이 타락해 가는 교회를 정화시키는 엄청난 씨앗이 되었다. 바른 교회관, 바른 성직자, 정화된 거룩한 말씀의 길로 안내해주는 놀라운 길로 안내해 주고 있다. 장르마다 단원들마다 죽어가는 영혼의 심장을 일깨워주고 있다. 잠자는 영혼들을 일깨워줄 것이다. - 전권 내용 편집자 -
교회사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진진하다. 그것은 역사상 가장 극적인 화제들 중 일부를 취급한다. 그것은, 하나님 의 자녀들에게, 교훈과 영감을 주기도 한다. 그들은 그것 을 그들의 후손들에게 전해져야 할 유산으로 간주한다. 미션스쿨들의 국가연합(현 국제 미션스쿨들)은 이를 인식하고, B. K. 카이퍼씨에게 교회사 교과서로 사용될 원고 저술을 요청했다. 그는 승낙했고, 교회사는 만족스런 결과 물이 되었다....장(章)들의 끝부분에 설문들과 과제들이 나오는데, 그 내용 들의 의미 및 관련성을 비평적으로 사고하는 선생과 학생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교사지침은 교과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교회사는 물론, 교회 그 자체까지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열망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서문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