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불’만이 종족을 구하리라.”
애완 고양이가 숲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젊은 전사의 거침없는 대모험!
전사의 삶을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다섯 번째 모험!
천둥족에서 쫓겨난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의 지도자가 되어 돌아왔다! 권력에 대한 갈망이 채워진 그는 천둥족을 향한 복수의 발톱을 거둘 것인가? 파이어하트는 타이거스타의 위협에 대비하는 동시에, 화재로 무너진 진영을 복구하고 지친 종족도 추슬러야 한다. 한편 숲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이 출몰하여 고양이들을 사냥하기 시작하고, 사냥감이 된 천둥족 고양이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점차 현실이 되어 가는 불길한 예언, 별족에 대한 믿음을 잃은 지도자 블루스타. 천둥족은 이번에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별족은 정말 그들을 버린 것일까?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젊은 전사, 파이어하트의 흥미진진한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
*언론평과 영화 제작 홍보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해리 포터』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무리에 어울리기 위한 파이어포의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국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