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연을 사랑하는 초등학생과 그의 엄마가 함께 만들어낸 특별한 작품입니다.
자연을 닮아가는 아이의 손끝에서 태어난 아름다운 작품들이 계절별로 나뉘어 사진으로 담겨 있습니다. 봄의 꽃잎, 여름의 푸른 잎사귀, 가을의 알록달록한 단풍, 겨울의 차가운 눈꽃까지, 사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담아낸 자연물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순수한 시선과 손길로 만들어진 작품들마다 엄마의 따뜻한 감상평이 더해져, 마치 자연 속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가족의 사랑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써 내려간 이 책은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