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읽고 싶은데, 긴 글로 이뤄진 책은 읽을 시간도 부족한 요즘에 짧은 글을 읽으면서 재미를 줄 수는 없을 까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어 쓰여진 책입니다. 어릴적 삼행시를 지으면서 놀았던 기억들이 즐거웠던 추억이 다들 공감이 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삼행시를 책으로 읽으면서 지루한 시간을 재미있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어봤습니다. 킬링타임용이지만 읽으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책을 읽는 뿌듯함도 주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고 너무 짧아서 아쉬움도 느낄 수 있는 마법의 책입니다. 화장실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고 삼행시에서도 요즘 감성을 느낄수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