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아이들과의 일상에서 웃고 울고 지치고 때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그 모든 순간이 지나고 나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에 첫 출판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저는 〈좋은 생각〉이라는 월간지를 자주 읽었습니다. 짧은 글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감동과 잔잔한 재미는 저를 웃음 짓게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저의 〈좋은 생각〉을 읽고 여러분도 잠깐이나마 웃음 지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웃음이 되어 평범한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이 작은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