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살다보면 세대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요소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말’을 하며 소통하고 각자의 의견을 표현하거나 상대방에게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우리는 세대마다 사용하는 ‘말’이 달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그 어려움을 극복하려다가 다툼이 일어나고 그 다툼으로 인해 의사소통의 단절까지 오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세대의 간극이 좁힐 수 없는 간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그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고 외면한다. 대화가 단절되고 서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각자 알아서 하겠지’하며 평화를 위해 침묵한다.
하지만 그렇게 지켜내는 침묵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
이제는 다른나라사람이 되어버린 각각이 다시 하나가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이해하고
화해합시다.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