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소통하며 늘 공부하는 임종구 시인
시를 그리고 꿈을 그리는 문학인들을 위하여, 2017년 1월 〈시
처럼 꽃처럼 인생을 그리다〉 문학 밴드를 창설하셔서 꽃길을 안
내하는 시인, 2017년 2월 시와꽃 문학교실을 개설하시고 한 분
한 분 모여드는 문인들에게 정성을 다해 지식 나눔 하는 시인, 일
기 쓰듯 편지 쓰듯 습작하던 문인들에게 시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치시고 배움이 고픈 이들이 무럭무럭 장성하여 시인의 꿈을
이루도록 만들어주는 어버이 같은 시인, 그가 임종구 시인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자
늘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며 손을 내밀어 길을 안내하는 시인, 그
는 잡은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힘내라며, 용기와 희망을 북돋
아 줍니다. 이에 오랫동안 숙원 했던 꿈을 이룬 시인과 작가들이
줄지어 그를 따르니 참으로 복된 일 중, 복된 일입니다.
훌륭하신 대표님인 시인님과 인연이 닿은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
각하며 인성을 다지고, 문학을 다지고, 은혜로움을 주신 우리들
의 영원한 연인 같은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시인님께서 시와꽃 문학교실에서 강의 도중 발취한
내용입니다. 공부하는 문화생들의 시 창작에 도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