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온라인 세상에 들어왔어요. 먼저 그 길을 가고 있는 1인기업가 여성분들을 보며 부러웠어요.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라는 소망이 강했어요.
그리고 그 길을 따라갔어요. 블로그에 기록하고 전자책을 내고요. 오픈톡방도 만들어서 강의데뷔도 하고요.
저처럼 3040 엄마들의 강의데뷔를 돕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부터가 자기계발의 시작이더라고요.
3년차 디지털 노마드맘의 에세이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