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가치의 세계는 진리와 가치 그리고 그 세계를 탐구하는 철학책으로 우주와 인생의
거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하나의 새롭고 혁신적인 세계관을 제시하고 있다. 상당한 분량
의 책이지만 일정한 교양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져 있어
차례로 읽어 나가면 우주와 인생에 대해 흥미진진한 탐구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이제껏
없었던 경이로운 신세계도 맞이할 수 있게 된다.
또 이 책은 도처에 진리와 가치 그리고 그 세계에 대한 아주 중요하고도 독창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특히 올바른 진리와 가치의 인식을 통해 새로운 사회와 시대를 열기 위해
분산주의라는 아주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도 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분명
새로운 시야를 열어 주고, 독자들을 밝고 아름답고 희망찬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지성을 가진 현대인이라면 누구든 인간과 세상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전진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보통 철학은 복잡하고 애매한 개념과 추상적이고 난해한 논리로 이해하기 어려운 학문
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을 잘 짚어 나간다면 철학은 결코 어려운 학문이 아
니다. 철학은 단연코 언어의 마술이 아니며, 사막의 신기루나 무지개빛 뜬구름이 아니
다. 오히려 진정한 철학은 우리의 시야를 가리고 혼란스럽게 하는 장애물들을 해체시켜
우리들에게 투명한 시야와 밝은 앞길을 열어 주고, 탁월한 통찰과 지혜도 제공해 준다.
그래서 진정한 철학이 꽃피는 그곳에서 비로소 인간다운 삶이 열리고, 위대한 문명이
창조되며, 마침내 인류의 비원인 궁극의 해방과 낙원도 성취될 수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진리와 가치에 관해 새로운 논리를 펼치고 있다.
새로운 논리에 따라 2부는 진리로 이룩된 진리의 세계를, 4부는 가치로 이룩된 가치의
세계를 각 각 탐구하고 있다. 2부와 4부 사이에 있는 3부는 서로 완전히 다른 것처럼
보이는 진리의 세계와 가치의 세계를 하나로 이어 주는 가교이자, 둘을 하나로 아우르는
분산 변증법이라는 아주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탐구하고 있다.